(이스토크에서 AFP 연합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군이 어제 유고 코소보주 이스토크에 있는 교도소를 폭격해 재소자와 교도소 부소장 등 적어도 19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부상했다고 세르비아 공보센터가 밝혔습니다.
교도소 관계자는 이번 폭격으로 천명의 재소자가 수감된 교소도 건물이 심하게 파괴됐다고 전했습니다.
나토군 대변인 발터 예르츠 소장은 이에대해 오늘 공격 목표 리스트에는 이스토크가 올라있다면서 목표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은 채 보안시설일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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