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티녜에서 AFP 연합뉴스) 몬테네그로 옛 수도인 체티녜 시민 5천여명은 어제 최근 유고연방군이 수백명이나 증원된 데 항의해 병력 철수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대 규모는 체티녜 시민 전체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것으로 몬테네그로 주둔 유고군에 대한 사상 처음이자 최대 규모의 시위로 기록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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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네그로, 유고군 철수 요구 시위
입력 1999.05.22 (05:23)
단신뉴스
(체티녜에서 AFP 연합뉴스) 몬테네그로 옛 수도인 체티녜 시민 5천여명은 어제 최근 유고연방군이 수백명이나 증원된 데 항의해 병력 철수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대 규모는 체티녜 시민 전체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것으로 몬테네그로 주둔 유고군에 대한 사상 처음이자 최대 규모의 시위로 기록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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