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천 중구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앞 바닷가에서 올해 처음으로 맨손 한그물 고기잡기 대회가 열립니다.
고기잡기 대회는 오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리며 대회에 앞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노래자랑과 팔씨름 대회 등 식전 공개행사가 펼쳐집니다.
참가 희망자는 인천 연안부두 여객터미널에서 오전 7시나 7시20분, 9시30분에 무의도행 배편을 이용하거나 인천 월미도나 율도에서 배를 타고 영종도 선착장에 도착한 뒤 버스편을 이용하면 됩니다.
참가비는 어른 2만원, 초,중,고등학생과 군경은 만원으로 참가문의는 인천 032에 883국에 2091번이나 884국에 5560번으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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