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날 행락차량으로 극심한 정체를 보였던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는 이 시각 현재 대부분 원할한 소통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부와 중부고속도로는 새벽 3시가 넘어서면서 정체가 완전히 풀려 전 구간에서 차량소통이 원할합니다.
그러나 영동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차량 정체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새말 톨케이트에서 새말 인터체인지까지 7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고, 둔네에서 면온 톨게이트 구간에서도 차량흐름이 좋지 않습니다.
도로공사는 어젯밤부터 오늘 새벽 5시까지 모두 차량 28만여대가 서울을 빠져나갔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