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남북경제협력 전담사인 현대아산은 북한측으로부터 금강산사업의 시설물별 독점권을 인정하는 보장서를 받기위해 오늘부터 북한측과 협의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김고중 부사장을 팀장으로 하는 현대의 남북경제협력 실무팀은 북한을 방문해 북측의 조선 아세아.태평양평화위원회 관계자들과 보장서 문제를 집중 논의하게되고 빠르면 이달안에 보장서를 받게 될 것이라고 현대측은 밝혔습니다.
현대아산은 보장서를 받게 되면 금강산 일대에서 진행중인 온천, 해수욕장등각종 위락시설과 장전항 부두시설 등에 대해 현대가 30년안팎의 독점권과 이용권을 확보하게된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