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스미토모와 후지, 사쿠라 등 일본 8개 대형시중은행의 올 3월 결산결과 부실채권 총액이 13조엔을 넘었으며 미쓰비시 은행을 제외한 7개 은행이 2년연속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또 13조엔의 부실채권 가운데 지난해 은행들이 정부이 공적자금 지원을 받아 처리한 부실채권 규모도 7조6천300억엔으로 사상최대였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따라 은행들은 내년에는 처리해야 할 불량채권액이 1조엔 수준으로 대폭 줄어 경영수지가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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