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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아침되면서 정체 늘어(7시 이후)
    • 입력1999.05.22 (07:1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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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아침되면서 정체 늘어(7시 이후)
    • 입력 1999.05.22 (07:16)
    단신뉴스
석가탄신일 연휴를 맞아 밤늦게까지 극심한 정체를 보이며 자정을 넘어서야 정체가 풀렸던 고속도로가 날이 밝으면서 다시 정체구간이 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아침 6시부터 몰려든 행락차량으로 판교에서 궁내동 톨게이트까지 4킬로미터 구간에서 심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도 동서울 톨게이트 부근에서 차량들이 제속도를 내지못하고 서행하고 있으며 곤지암에서 이천 휴게소까지의 구간과 마성터널 부근에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는 밤사이 정체구간이 해소되지 않은채 새말 톨케이트에서 새말 인터체인지까지의 구간과 둔내-면온 구간에서 심한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 7시까지 모두 차량 30만여대가 서울을 빠져나갔으며 정체현상은 오후들어서야 풀릴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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