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연합 뉴스) 북한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한 미국 조사단의 조사활동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미 국무부가 오늘 밝혔습니다.
제임스 루빈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14명으로 구성된 미국 조사단이 현재 금창리에서 머물며 조사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조사단은 북한측으로부터 필요한 협력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루빈 대변인은 이어 오는 25일부터 북한을 방문하는 페리 대북 정책 조정관이 김 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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