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심한 운동전에는 비타민 C와 E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 중앙병원 스포츠건강센터가 비타민 섭취와 운동능력변화실태를 조사한 결과 자신의 능력을 80%이상 초과하는 운동을 했을 때는 면역기능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팀은 비타민을 섭취하지 않고 심한 운동을 했을 때는 면역계인 T임파구와 NK세포가 크게 줄어드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또,이를 막기 위해서는 활성산소발생을 억제하는 비타민 C와 E가 많이 들어있는 과일과 채소를 운동전에 섭취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스포츠건강센터 진영수 소장은 이 연구결과를 다음달초 열리는 미국스포츠 의학회에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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