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에서 AFP 연합뉴스) 미국 여배우 샤론 스톤은 최근 콜럼바인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학생 총기난사 사건에 충격을 받아 자신이 갖고 있던 총기들을 경찰에 보냈습니다.
영화 원초적 본능으로 잘 알려진 여배우 스톤은 자기 방어를 위해 구입했던 장총 한자루와 권총 3자루를 경찰에 맡기면서 자신은 무기를 소지할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는 대신 옮은 일을 했다는 생각에 마음의 평화를 얻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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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스톤, 경찰에 총기 맡겨
입력 1999.05.22 (09:07)
단신뉴스
(로스앤젤레스에서 AFP 연합뉴스) 미국 여배우 샤론 스톤은 최근 콜럼바인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학생 총기난사 사건에 충격을 받아 자신이 갖고 있던 총기들을 경찰에 보냈습니다.
영화 원초적 본능으로 잘 알려진 여배우 스톤은 자기 방어를 위해 구입했던 장총 한자루와 권총 3자루를 경찰에 맡기면서 자신은 무기를 소지할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는 대신 옮은 일을 했다는 생각에 마음의 평화를 얻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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