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자 부처님 오신날인 오늘 다음달 3일 치러지는 재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들은 인파가 많이 모이는 사찰과 공원등을 돌며 득표 활동을 벌였습니다.
송파갑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석촌호수에 있는 불광사를 찾아 강한 야당과 여당견제론을 호소하며 득표활동을 벌였습니다.
자민련의 김희완 후보도 불광사 대법회에 참석해 10년동안 송파에 살아온 자신만이 지역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인천계양강화갑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는 작전동과 계산동 등에서 거리유세를 벌이며 경제전문가인 자신만이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회의 송영길 후보는 성불사와 보현사 등 사찰을 돌면서 인권변호사로서의 전문성과 패기를 갗춘 자신만이 정치개혁을 실천할 수 있다며 지지기반 넓히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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