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단체 평화의 숲이 오늘 남북분단 이후 처음으로 북한에 대한 산림녹화사업 지원에 나섰습니다.
평화의 숲은 오늘 인천항에서 대북지원 출항 행사를 갖고 소나무 종자를 비롯해 가위, 분무기 등 산림녹화용품 2천5백여만원어치를 배편으로 북한 남포항으로 보냈습니다.
평화의 숲은 북한의 산림녹화사업 지원을 목적으로 결성된 민간단체입니다.
한편 대북지원 민간단체인 월드비전과 북한 어린이 살리기 의약품 지원본부도 오늘 인천항에서 행사를 갖고 같은 배편으로 의약품과 의료기기 1억7천만원어치와 항생제등 의약품 1억2천만원어치를 각각 북한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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