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화장품 가게에서 주인 몰래 금품을 훔친 서울 응봉동에 사는 종업원 31살 김 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자신이 일하는 화장품 가게에서 화장품 9백여점 등 금품 3천7백만원 어치를 훔쳐오다 이를 수상히 여긴 주인이 몰래 설치한 폐쇄회로 화면에 찍히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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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훔치다 폐쇄 회면에 덜미(그림예정)
입력 1999.05.22 (10:59)
단신뉴스
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화장품 가게에서 주인 몰래 금품을 훔친 서울 응봉동에 사는 종업원 31살 김 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자신이 일하는 화장품 가게에서 화장품 9백여점 등 금품 3천7백만원 어치를 훔쳐오다 이를 수상히 여긴 주인이 몰래 설치한 폐쇄회로 화면에 찍히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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