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타 dpa=연합뉴스) 콜롬비아의 대표적인 민주화운동가이자 야당지도자인 피에다드 코르도바 상원의원이 오늘 15명의 무장괴한에 의해 납치됐다고 콜롬비아 라디오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코르도바 의원은 친구를 문병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하던 중 납치됐으며 납치범 가운데 한 명이 안드레스 파스트라나 대통령에게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평화의 사절`로서 그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이 라디오 방송은 전했습니다.
그러나 납치범들이 어느 단체 소속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사건 직후 이 병원으로 통하는 교통을 차단한 채 심층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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