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쯤 서울 청계천 6가 평화시장 앞 도로에서 급발진 사고로 보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평화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돌아가던 서울 천호동 56살 이장섭씨의 액셀 승용차가 시동이 걸리자 갑자기 후진을 해 뒤에 서있던 승합차를 들이받고 인도위로 뛰어 올랐습니다.
사고를 목격한 승합차 운전자 44살 신남용씨는 사고차량에서 심한 엔진소리와 함께 차 밑에서 연기가 솟아오르다 자신쪽으로 돌진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사고운전자와 주변 목격자들이 똑같은 진술을 하고 있어 급발진 사고일 가능성에 대해 정밀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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