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이자 연휴 첫날인 오늘 나들이 차량들이 몰려들면서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 정체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은 오전 6시부터 나들이 차량들로 붐비기 시작해 오후에 들어서도 판교와 신갈 분기점까지 구간과 망향 휴게소에서 청주까지 구간 등에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며 제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 하행선도 동서울 톨게이트 부근과 하남 분기점에서 이천휴게소까지 구간 등에서 오후가 돼도 정체가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의 경우는 신갈에서 마성 구간, 원주에서 새말까지 구간에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서울로 올라오는 상행선도 오후들어 조금씩 차량들이 늘면서 신갈 분기점 부근 등에서 지체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평소 주말보다 3~4만대 가량 많은 차량 24만여대가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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