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기자협회 축구대회 서울 지역 결승전에서 KBS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오늘 오후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학 운동장에서 펼쳐진 결승전에서 KBS가 세계일보를 7:1로 대파하고 영예의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KBS는 이에앞서 준준결승에서 코리아 헤럴드를 3:0으로 누른데 이어 준결승에서 중앙일보를 4: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이번대회 최우수 선수에는 KBS 이동채 기자가, 득점왕은 역시 KBS의 송재혁 기자가 차지했습니다.
전국대회는 오는 29일과 30일 이틀동안 대전 수자원 공사 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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