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방위력 강화 움직임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일본 군대인 자위대 에 지원하는 젊은이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고 오늘 일본의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만천여명을 모집한 자위대 에 지원한 사람은 15만9천명으로 14대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 63년이후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불황으로 취직이 어려워진데다 최근 PKO 파병 등으로 자위대의 활동이 증가한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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