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dpa = 연합뉴스) 미국은 유고 공습 등 유럽지역 사태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지역 안보를 책임질 것이며 한반도 분쟁을 억지할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데니스 블레어 미 태평양지역 사령관이 오늘 밝혔습니다.
블레어 해군 대장은 싱가포르에서 방위 전략연구소 주최로 열린 회의에 참석해 유럽지역의 작전 때문에 전력이 빠져나갔지만 미 태평양 사령부는 한반도 분쟁 억지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시아지역 동맹국들과 합동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