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필립스인비테이셔널에 출전중인 재미교포 펄 신이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펄 신은 오늘 텍사스주 어니언크릭골프장에서 벌어진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더블보기 1개로 4언더파 66타를 쳐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했습니다.
펄신은 이로써 선두 일본의 후쿠시마 아키코에 한타차로 베스 대니얼과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김미현은 2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4개로 4언더파 66타를 쳐 , 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로 에바 덜로프와 공동 5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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