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방송국의 보도)-이름이 박도순으로 변경. 오늘 오후 2시쯤 전남 순천시 송광면 우산리 광주-보성간 국도에서 서울 대치동에 사는 60살 박도순씨가 몰던 승용차가 광주시 임동 28살 박영식씨가 운전하는 18톤 화물트럭과 정면으로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박씨와 승용차에 함께 타고 있던 고흥군 도화면 49살 박춘식씨등 모두 4명이 숨지고 트럭운전자 박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가 마주오던 트럭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