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가 5연승을 기록했습니다.
현대는 오늘 수원구장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5회 이명수의 결승타를 앞세워 삼성을 6대5로 꺾고 5연승을 올렸습니다.
롯데는 잠실에서 두산을 7대3으로 물리치고 4연승을 기록했고 쌍방울은 6회 한꺼번에 5점을 뽑는 집중력을 보이며 LG에 8대7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해태는 샌더스와 브릭스의 홈런포를 내세워 한화를 10대2로 이겼습니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늘 상벌위원회를 열어 어제 경기에서 심판을 폭행한 한화의 이희수 감독에게 12경기 출장정지와 벌금 2백만원의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