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 선거관리위원회는 대우자동차 사보 표지에 국민회의 송영길 후보의 사진이 실린 데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오늘 사보 표지에 특정 후보 사진을 실은 것은 적절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대우 자동차 사보 편집담당자를 상대로 사진 게재 배경과 배포 과정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보 표지에는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과 송영길 후보, 최기선 인천시장, 박상규 국민회의 인천시 지부장 등 4명이 나란히 어린이들과 손을 잡고 행진하는 사진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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