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dpa=연합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 공군기가 지난 20일 베오그라드를 공습하는 과정에서 파키스탄 대사관이 피해를 입었다고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은 지난 20일 밤 나토 공습으로 대사관 창문이 부서졌다고 밝히고 보스니아 내전이후 업무를 중단한 대사관에는 인턴직원과 경비원 등 2명이 있었으나 부상단한 사람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은 파키스탄 정부는 이에대해 공식적으로 나토측에 항의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