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한 산골마을에서 5백년전 인물의 것으로 추정되는 미라가 도난당한지 80여년만에 돌아왔습니다.
성직자의 사체로 추정되는 이 미라는 지난 1918년 필리핀 나발리통이라는 마을의 한 동굴에서 발견된 직후 도난당해 한 골동품수집상에게 팔렸다가 지난 84년부터 필리핀 국립박물관이 보관해왔으며 어제 처음 발견된 동굴에 다시 묻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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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난당한 미라 80년만에 돌아와
입력 1999.05.22 (18:53)
단신뉴스
필리핀의 한 산골마을에서 5백년전 인물의 것으로 추정되는 미라가 도난당한지 80여년만에 돌아왔습니다.
성직자의 사체로 추정되는 이 미라는 지난 1918년 필리핀 나발리통이라는 마을의 한 동굴에서 발견된 직후 도난당해 한 골동품수집상에게 팔렸다가 지난 84년부터 필리핀 국립박물관이 보관해왔으며 어제 처음 발견된 동굴에 다시 묻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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