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오는 25일 평양을 방문하는 윌리엄 페리 미 대북정책조정관이 클린턴 대통령의 친서를 휴대할 예정이라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미정부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친서에는 미-북한 관계의 개선을 위해 북한에 대해 대담한 대외정책 전환을 촉구하는 메시지가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또 페리 조정관이 김정일 총비서와의 회담을 북한측에 타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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