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P.dpa=연합뉴스) 밀로셰비치 유고 연방 대통령이 코소보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공습중단을 거듭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나토가 공습의 고삐를 조여 세르비아 곳곳을 암흑천지로 만들었습니다.
나토는 이번 공습에서 전력공급선에 피해를 주는 집속탄 폭격을 가해 베오그라드는 물론 세르비아의 대부분 지역에 전력공급이 전면 중단됐고 식수공급에도 큰 문제가 생겼다고 유고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유고 언론들은 공습 직후 긴급 복구팀이 투입돼 베오그라드에 대한 전력공급을 재개했으나 얼마뒤 다시 전원이 끊겼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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