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낮 12시쯤 북제주군 추자면 신양리 앞바다에서 소라를 채취하던 해녀 45살 이용자씨가 운반선의 스크류에 몸이 감겨 숨졌습니다.
이씨는 해녀 8명과 함께 운반선인 성덕호를 타고 바다로 나가 소라를 채취하다 이같은 변을 당했습니다.
제주해경은 선장과 해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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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채취 해녀 사망(제주)
입력 1999.05.22 (20:16)
단신뉴스
<제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낮 12시쯤 북제주군 추자면 신양리 앞바다에서 소라를 채취하던 해녀 45살 이용자씨가 운반선의 스크류에 몸이 감겨 숨졌습니다.
이씨는 해녀 8명과 함께 운반선인 성덕호를 타고 바다로 나가 소라를 채취하다 이같은 변을 당했습니다.
제주해경은 선장과 해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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