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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공장 가동률 IMF이전 수준 회복
    • 입력1999.05.23 (01:3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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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공장 가동률 IMF이전 수준 회복
    • 입력 1999.05.23 (01:35)
    단신뉴스
올해 내수와 수출 신장세로 국내 자동차 생산 공장의 가동률이 IMF 이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현대와 대우.기아 등 자동차 3사의 가동률은 지난 해 평균 50%대에 머물렀으나 올 들어 일부 인기 차종이 내수와 수출을 선도하면서 최저 75%에서 최고 100%까지 가동률이 높아졌습니다.
기아 자동차는 소하리와 화성 공장의 가동률이 평균 80% 수준을 회복한 가운데 특히 카니발 생산 라인은 3개조가 2교대로 24시간 가동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현대도 아산과 울산 공장을 풀가동 체제로 전환해 인기 차종 라인은 주야간 맞교대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대우 자동차도 평균 가동률이 75%까지 회복된 가운데 부평 공장 일부 라인은 100%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자동차 3사는 올해 수출과 내수 목표도 현대가 115만대에서 125만대로 늘리는 등 생산 목표량을 크게 늘려잡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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