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dpa.신화=연합뉴스) 미국 공군은 어제 정찰위성을 탑재한 타이탄 4-B 로켓을 캘리포니아주(州)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해 궤도진입에 성공시켰다고 켄 베이컨 미국방부 대변인이 발표했습니다.
베이컨 대변인은 타이탄 로켓에는 국가정찰국이 발주한 정찰위성 1개가 탑재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위성발사 성공은 지난해 8월이후 계속된 6번의 실패후 처음있는 일입니다.
미국은 지난 9개월간 쏘아올린 6개의 우주 로켓이 발사후 로켓이 파괴되거나 탑재했던 인공위성이 궤도를 이탈하는 등 실패를 거듭해 최소한 35억달러의 손실을 입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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