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P=연합뉴스) 프랑스의 박물관 파업이 나흘째 계속 되고 있습니다.
프랑스 최대 규모인 루브르 박물관을 비롯해 오랑주리, 팡테옹, 개선문 등 대부분의 박물관과 기념물이 파업으로 문을 닫았으며 인상파 작품을 다수 소장하고 있는 오르세 박물관만이 오순절 주말을 맞아 일시적으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오르세 직원 노조는 그러나 오는 25일 다시 파업할 예정입니다.
박물관 직원들은 보안.경비 등 일부 부서의 인력을 늘릴 것과 임시계약제를 폐지할 것을 촉구하면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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