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AP=연합뉴스) 바지파이 인도 총리가 나토 공군기가 베오그라드를 공습하는 과정에서 인도 대사관저가 파손된데 대해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인도의 PTI 통신은 바지파이 총리가 성명을 통해 나토가 지난 20일 유고의 유류 저장고를 공습하는 과정에서 인도대사 관저가 파손됐다고 밝히고 나토는 즉각 공습을 중단하고 사태 해결을 위해 유엔이 개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로그 마투르 인도 대사 부인은 유리문 2장이 깨지는 등 일부 시설이 파손됐으나 부상자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인도 외무부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나토 사령부에 유감을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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