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FP=연합뉴스) 나토의 공습으로 사망한 천2백여명의 유고 시민 가운데 30%가 어린이들이라고 한 유고 인사가 밝혔습니다.
유엔아동기금 유고 협력위원회의 사보비치 회장은 나토공습으로 사망한 민간인 사망자 3분의 1과 부상자 5천여명중 40%가 어린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보비치 회장은 또 나토가 전쟁범죄를 자행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2개월에 걸친 나토의 공습으로 대형 병원 20 여개와 의료센터 30여 곳이 파괴되거나 피해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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