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래 비수기인 요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당 부분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전문지인 부동산 뱅크가 이달 들어 지난 4일과 13일의 아파트 가격을 비교한 결과 서울 지역의 매매가격은 평균 0.39%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매매값은 구로구 고척동 일대 25평 규모 일부 아파트가 12%나 오르는 등 구로구가 0.89%로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또 강남구는 평균 0.72% 올랐고 권역별로는 강남, 서초, 송파등 강남권이 0.51%, 강동, 광진, 동대문 등 강동권이 0.26%, 강서, 구로, 금천,영등포 등 강서권이 0.52%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이외에는 울산의 아파트 매매값이 0.35% 오른 것을 비롯해 부산 0.17%, 인천 0.14%, 대구는 0.03%씩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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