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은행 창문을 부수고 침입해 현금을 훔치려다 실패한 대구시 북구 노원동 24살 김모(갑덕)씨를 특수절도 미수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안경제조회사 직원인 김씨는 오늘 새벽 0시50분쯤 대구시 노원2가 대구은행 3공단지점에 은행주차장을 통해 들어간 뒤 절단기 등으로 은행 창문 방범망 4개와 유리창을 부수고 침입하려는 순간 무인경비 시스템을 통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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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회사원,은행털려다 실패(대구)
입력 1999.05.23 (07:58)
단신뉴스
대구 북부경찰서는 은행 창문을 부수고 침입해 현금을 훔치려다 실패한 대구시 북구 노원동 24살 김모(갑덕)씨를 특수절도 미수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안경제조회사 직원인 김씨는 오늘 새벽 0시50분쯤 대구시 노원2가 대구은행 3공단지점에 은행주차장을 통해 들어간 뒤 절단기 등으로 은행 창문 방범망 4개와 유리창을 부수고 침입하려는 순간 무인경비 시스템을 통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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