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필립스인비테이셔널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김미현이 3라운드에서 공동2위에 올라 첫 우승의 기대를 걸게하고 있습니다.
김미현은 미국 텍사스주 어니언크릭골프장에서 벌어진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 5언더파를 쳐 합계 10언더파 200타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김미현은 선두인 일본의 후쿠시마 아키코에 4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2라운드까지 공동 2위를 달렸던 재미교포 펄 신은 중간합계 4언더파를 쳐 공동 10위로 밀려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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