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에 빠졌던 아시아 국가들 가운데 한국의 회복세가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G 경제연구원이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의 최근 경제지표들을 평가한 결과 한국은 1분기 산업 생산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3%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회복속도가 가장 빠른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아시아 국가들가운데 태국이 1.2% 증가한 반면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은 각각 3.9%와 6.3%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한 신용평가기관의 국가신용등급은 무디사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기준으로 말레이시아와 한국만이 투자 적격 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금융.기업의 구조조정과 관련해 영국의 이코노미스트 등 외국언론들은 한국이 가장 앞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