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배드민터선수권대회에서 김동문-나경민조가 혼합복식 정상에 올랐습니다.
혼합복식 세계 1위인 김동문-나경민조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벌어진 혼합복식 결승에서 영국의 사이먼 아처-조앤 구드조를 1시간7분만에 2대 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세계배드민턴선수권 혼합복식에서 우리나라가 우승하기는 지난 91년 박주봉-정명희조 이래 8년만입니다.
또 김동문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배드민턴 세계 3대 메이저인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을 석권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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