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종합연구소와 후지증권 등 일본의 주요 연구기관들은 올 하반기에도 엔저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조사한 것을 보면 노무라종합연구소는 일본의 금리가 미국보다 낮은 현실 등을 감안하면 현재 1달러에 125엔대인 엔화의 가치가 하반기에는 130엔대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후지증권도 올 하반기중 엔화의 가치가 1달러에 130~140엔대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우리나라 무역업계는 이처럼 달러에 대한 엔화의 가치가 더 내려갈 경우 일본과 경쟁상태에 있는 우리나라 수출품의 가격경쟁력이 약화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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