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이 있는 북한 고성군 온정리 인근에 남.북한이 공동으로 영농사업에 나섭니다.
현대는 금강산 온정리 일대 만8천평에서 대단위 비닐하우스를 설치하는 등 북한측과 공동으로 영농사업에 나서기로 북측의 조선금강산 관광총회사와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는 종자조달과 영농기술자 파견을, 북측은 영농사업의 재배 전과정을 각각 책임지게 됩니다.
현대는 이 곳에서 재배된 야채 등 농산물을 현대 아산의 금강산 사업소와 금강산 관광선에 납품할 계획입니다.
현대는 이를 위해 곧 통일부에 협력사업자 승인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