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약국 등 의료기관이 21년동안 6.5배나 늘어났습니다.
의료보험연합회는 지난 77년부터 지난해까지 병.의원과 한의원 그리고 약국 등 의료기관의 수가 7천 728곳에서 5만 8천 30곳으로 6.5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의사와 치과의사를 포함한 의사수도 2만 4천 633명에서 8만 7천 281명으로 2.5배 늘어났습니다.
이같은 의료기관의 증가에 따라 의사 1인당 인구수도 천 478명에서 527명으로 감소해 지역주민에 대한 의료서비스 수준도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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