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째인 올해 `바다의 날 기념식이 오는 31일 마산항 제5부두에서 개최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마산지역이 통영, 장승포,거제 등 남해안 수산업 중심지를 끼고 있고 마산항이 올해로 개항 100주년을 맞는 점을 고려해 바다의 날 기념식 개최지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또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바다 주간 으로 정해 전국 지방해양청과 수협을 중심으로 전국 푸른바다 가꾸기 운동을 펼치고 선박과 항만 공개행사도 벌이기로 했습니다.
해양부는 특히 이번 바다의 날 행사를 통해 새 한일 어업협정으로 사기가 떨어진 어업인들을 위로하고 수산업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학술토론회도 개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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