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속 발생하고 있는 자동변속차량의 급발진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정밀검사가 실시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33차례에 걸쳐 실시한 급발진 사고현장 조사와 피해자 설문 등을 토대로 자동차 제작사에서 제공하는 신차 6대와 급발진 사고가 난 차량 10대를 이용해 모의시험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건교부는 이를 위해 오는 29일쯤 소비자 보호원과 자동차 제조업체 3사 그리고 급발진 사고 피해자 모임 등 관련단체들과 합동회의를 열어 모의시험의 구체적 일정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건교부는 또 급발진 사고와 연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40개 시험항목도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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