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일대 아파트와 빌라를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빈집털이를 해온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서울 청담동 21살 김 모씨와 서울 모 고등학교 3학년 18살 김모군등 5명에 대해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등은 지난 2월 서울 청담동 모 빌라의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 백만원권 자기압수표 2장을 훔치는등 강남과 송파 일대 아파트와 빌라에서 11차례에 걸쳐 모두 1억원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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