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원은 오는 2000년 10월 ACG, 즉 아태지역 중앙예탁기관 협의회 연차총회의 서울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동관 증권예탁원사장은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내년 ACG연차 총회에 호주,중국,일본,싱가포르 등 아시아지역 15개국 18개 기관이 참석할 예정이라며, 총회의 국내유치를 통해 각국 중앙예탁기관간 업무연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ACG는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을 주축으로 지난 97년 11월 결성돼 15개국 18개기관이 회원으로 가입돼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