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삼성과 부산대우가 오늘 대한화재컵 우승을 놓고 결승 2차전을 벌입니다.
홈에서 1차전을 승리한 수원삼성은 비탈리와 고종수를 투톱으로 내세워 2연승으로 우승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부산대우는 마니치와 정재권을 앞세워 역전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KBS 제1텔레비전은 수원과 부산의 결승 2차전을 오후 4시부터 중계방송합니다.
(끝)
프로축구 수원- 부산,오늘 정상격돌(16시까지사용)
입력 1999.05.23 (12:03)
단신뉴스
프로축구 수원삼성과 부산대우가 오늘 대한화재컵 우승을 놓고 결승 2차전을 벌입니다.
홈에서 1차전을 승리한 수원삼성은 비탈리와 고종수를 투톱으로 내세워 2연승으로 우승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부산대우는 마니치와 정재권을 앞세워 역전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KBS 제1텔레비전은 수원과 부산의 결승 2차전을 오후 4시부터 중계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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