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쯤 인천시 만수동 35살 김모씨 집에서 불이나 김씨의 부인 34살 고 모씨가 숨지고 김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화재현장에서 휘발유 냄새가 나고 김씨부부가 어제밤부터 심하게 다퉜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부부싸움 끝에 한 사람이 홧김에 불을 지른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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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싸움 하다 방화,부인 숨져
입력 1999.05.23 (12:13)
단신뉴스
오늘 아침 8시쯤 인천시 만수동 35살 김모씨 집에서 불이나 김씨의 부인 34살 고 모씨가 숨지고 김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화재현장에서 휘발유 냄새가 나고 김씨부부가 어제밤부터 심하게 다퉜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부부싸움 끝에 한 사람이 홧김에 불을 지른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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