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옥수수재단의 북한 옥수수심기 사업이 실향민의 고향방문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국제옥수수재단은 옥수수심기 사업에 기여한 실향민 한명이 이르면 다음달 재단의 공동대표인 김순권 경북대 교수와 함께 방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제옥수수재단은 지금까지 옥수수심기 사업에 동참한 실향민 10명이 방북했다고 밝히고 옥수수심기와 함께 실향민의 방북사업도 계속 추진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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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옥수수심기 실향민 고향방문으로 이어져
입력 1999.05.23 (13:34)
단신뉴스
국제옥수수재단의 북한 옥수수심기 사업이 실향민의 고향방문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국제옥수수재단은 옥수수심기 사업에 기여한 실향민 한명이 이르면 다음달 재단의 공동대표인 김순권 경북대 교수와 함께 방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제옥수수재단은 지금까지 옥수수심기 사업에 동참한 실향민 10명이 방북했다고 밝히고 옥수수심기와 함께 실향민의 방북사업도 계속 추진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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