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정유와 석유화학 공장 등 주요 위험시설에 대한 정부의 안전점검이 오는 26일부터 실시됩니다.
노동부는 중대 산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연성이 높은 독성물질과 화학물질을 보유하고 있는 435개 화학공장을 대상으로 설비 고장과 운전자의 교육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긴급한 문제점이 나타날 경우 개선될 때까지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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