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2시쯤, 전남 장성군 진원면 율곡리 솔거회관 앞길에서 20살 박문철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가의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씨와 옆에 타고 있던 장성군 삼서면 18살 김정선양 등 2명이 숨지고 뒷자리에 탔던 유경식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씨가 내리막길을 운전하다 핸들조작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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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주 들이받고 2명 숨져(광주)
입력 1999.05.23 (14:26)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2시쯤, 전남 장성군 진원면 율곡리 솔거회관 앞길에서 20살 박문철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가의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씨와 옆에 타고 있던 장성군 삼서면 18살 김정선양 등 2명이 숨지고 뒷자리에 탔던 유경식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씨가 내리막길을 운전하다 핸들조작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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